베트남 다낭 11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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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낭 카페 망고가든 과일빙수 해수관음상 근처언니오빠들이랑 해수관음상 구경하고호텔로 돌아가던 길에 들른다낭 카페 망고가든.당 떨어져서 뭐라도 먹자~하면서 들어갔는데 웬걸,과일빙수 맛집이었다.파인애플,귤,망고,용과,아보카도까지얼음이 보이지않을 정도로한가득 쌀아주시는데 여기가 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 맛집 아닌지.게다가 과일 당도도 좋아서 먹는 내내맛있다를 연발했는데 한국에서 이정도면3-4만원은 줘야할 것 같은 느낌이라더 좋았다.다낭 여행 추억하며 다시 찾아보니폐업하셨다고 ㅠㅠㅠ과일을 너무 많이 담아주셨나?..흑흑폐업해서 아쉽지만 사장님이또 다른 과일빙수 존맛 카페를 열어주시길 바라며개인 기록을 남긴다.1.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 카페 위치다낭 카페 위치는 해수관음상으로 가는 비치 로드 대로변이었고, 건물이 커서 찾기가 쉬웠다.바로 앞이 해변이라 오션뷰도 볼 수 있는데 미케비치보다 한적해서 여유있게 이용하기 좋은 점도 포인트.2.메뉴시그니처 메뉴는 과일 빙수인데과일이 미친듯이 올라가있는 빙수가 한 화로약 1만 원 정도다 ㅠㅠㅠ진심 여기 혜자였는데 왜 때문에 흑흑..내가 리뷰를 더 빨리 올렸어야해..!주문과 동시에 바로 과일 손질해서착착 썰어주시는데 신선함 미쳤당.3.내부공간내부는 감성 카페보단 일반 카페 스타일이었는데알록달록함이 돋보이는 곳이었다.사실 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 내부 인테리어보다는 내부에서바로 오션뷰를 볼 수 있는게 젤 좋았던 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 카페 망고가든.4.후기하루종일 돌아다녀서 더웠던지라앉자마자 수박주스와 코코넛커피, 아보카도커피를 주문했다.요건 내가 주문한 아보카도 커피인데특이하게 아보카도 스무디에 샷을 부워먹는 커피였다.언니 오빠들이 주문한 수박주스도ㄹㅇ생수박을 갈아놔서 향긋함이 남달랐다.요건 비주얼이 상당히 독특했던 베트남 커피였는데 비주얼 만큼이나맛도 맛있었다.아보카도 스무디에 샷을 부으니 약간아이스크림에 양념장 쏟은 비주얼이 되더라...ㅋㅋㅋ언밸런스한 조합이라 안 어울릴 것 같지만또 은근 어울렸다는거~대망의 과일빙수는 이걸 어케 다담았지?싶을정도로 층층이 정교하게 쌓여있었는데옆에 꽂힌 주사기에 담긴 연유를 주입해서잘 섞어먹으면 된다.생과일 전문 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다낭 카페 답게 과일은 생으로도주문이 가능했는데 망고도먹기 좋게 한 입크기로 손질을 다해주셨다.용과도 2개 버전 다 주고 진심 이게 만원이라고여ㅋㅋㅋ한국이면 과일 반그릇에 벌써 1만 원 넘어갔을듯.ㅠㅠ밑에 깔린 얼음도 일반 물얼음 아니고설빙 재질의 우유얼음이라마지막 한 숟갈까지 맛있었던다낭 카페 망고가든 과일빙수!재오픈 존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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